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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상용화될 종이 디스플레이 유기 전계 발광 디스플레이와 유기 박막 트랜지스터의 결합으로 종이와 비슷한 두께의 디스플레이가 나올 전망입니다.
 상용화가 되고 가격이 저렴해진다면 앞으로 스마트 폰, 전자 디스플레이, 비디오 ID 카드, 비디오 전단지, 도로표지판, 상품에 대한 포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쓰일수 있는 기술 같습니다. 이것이 인터넷에 연결이 되든 안되든 상관없이 말이죠. 글을 쓰다가 생각해보니 역시나 배터리가 발목을 잡을것 같네요 하하 ^^


2015년 8월 플래시 메모리 서밋을 삼성전자에서 공개하였다. 무려 용량만 15.35테라바이트 SAS(Serial Attached SCSL)인터페이스의 SSD(서버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출시 단일 저장장치중에 가장 큰용량이다.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제조업체의 초고용량 SSD 제품에 증가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전무-

"고객에게 향상된 성능 및 효율성을 제공하면서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3차원 V-NAND메모리 기술을 이용하여 차세대의 SSD 산업을 선도 할것이다." 라는 전략을 말하기도 하였다.

소비자 수준의 SSD는 애널리스트의 예측에 따르면 2018년까지는 충족을 못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엔터프라이즈 급 모델이 최소 128TB에 도달하면 기하 급수적으로 크기가 성장 할것입니다.